everyday think about who am I, what to do, what I want.
by MIGNON
나만의 시간을 즐기면서도
나와의 데이트를 하겠다고 나서서는,

그래도 한적한 중남미문화원을 오갈때 까지만 해도
음악이 내친구고, 새로운 풍경이 내 눈을 사로잡았는데

일산으로 넘어와서 라페스타에 혼자 덩그러니 있으려니
역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나는
군중 속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거 같아.

ironic.

난 디지로그세대.
by MIGNON | 2010/06/21 09:46 | 제2의사춘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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