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e hard, 죽을만큼 고생했다 라는 의미라고 생각했는데
live free or die hard 라니!!!! 정말 죽기도 힘들다는 의미였어?!
난 오빠가 그렇게 얘기하길래 우스갯소리인줄 알았단 말이야~
예매해놓고 지각해서 앞부분 10분정도 잘라먹긴 했지만 뭐
액션에서 그게 대수겠어?
근데, 그 해커랑 어떻게 만났는지 1도만큼 궁금하긴 하더라-
4까지 오면서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은 완전 화려해져서
차로 헬기를 떨어뜨리기도 하고
또 힘은 어찌나 쎈지!!!
그리고 뒤에 나오는 그 딸도 만만찮았음
5명 남았어요!!!!
1편은 붕괴되어가는 가정이 다시 화목해지는가 싶더니
보지않은 2-3편에서 가정은 파탄이 나고
4편에서는 그 딸이 독립할 때가 온거야??
암튼, 재미있었음+_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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