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think about who am I, what to do, what I want.
by MIGNON
잡념

1시부터 5시까지 연강인데
1시 수업이 시험을 보는 바람에 한시간이 붕 떴다.
도서관 가서 컴터나 해야지 했는데
아차! 학생증을 두고 왔다.
(다행히 아는 사람을 입구에서 만나서 지금 이렇게 컴터하고 있지만.ㅎ)

학생증,
전자출결, 도서관출입에 교통카드 기능까지 되어있다.

근데 이 교통카드라는 것이
한 장이상 지갑에 넣어다니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.
"한장의 카드만 대주세요" 라고 기계가 불평하기 때문에...

그래서 카드지갑에 따로 넣어다니는데 잊고 두고올 때가 많아서 항상 이모양이다.
예기치 못한 순간에 카드가 없다는거!

얼마 전 핸드폰을 사면서 영상통화가 되는 걸로 바꿨는데
영상통화가 되는 기종은 꼭! USIM 카드가 있어야 통화가 된단다.
근데 만원이 좀 넘는 것과 만원이 좀 안되는 게 있어서 물어봤다.
"차이가 뭐예요?"
-교통카드 기능이 있느냐 없느냐요.

물론 현금에 비해 무지 편리하다는건 인정한다.
그렇지만 여기저기 만들어 놓는다고 다 쓰냔 말이다!
기본으로 내장된 게 아니라,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해 달란 말이야!
(물론 추가요금 없이. 히히)

넘치면 부족하니만 못하느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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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GNON | 2007/12/06 14:44 | 제2의사춘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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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냄낼 at 2007/12/06 21:49
옳소!

... 나도 2장 쓴다

핸폰에 달려 있는거 까지 치면 3개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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