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think about who am I, what to do, what I want.
by MIGNON
제비 일기
그저 일상생활의 기록,
내 신세 한탄,
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이야기들,
머릿 속에서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들 풀어놓는 일기가 아닌
그저, 느낌만이 있는 일기였을까?

나도 그런 일기 쓰고 싶어.
내 일기장 갖겠다고 다툴정도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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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GNON | 2008/02/23 03:28 | 제2의사춘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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