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think about who am I, what to do, what I want.
by MIGNON
걱정과 후회
내가 은근히 잘 하는게 있다.

일이 일어나기 앞서서
내가 우려하는 일이 일어날 것 같다-
싶은 일은 빨리 결론을 내고 싶어하는 거.

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
상황이 종료된 후에 '그땐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' 생각하는 거.


앞선 걱정을 하고 조바심을 내는 경우,
뭔가 결론이 날 때까지는 다른게 눈에 잘 안들어 온다는게 문제고

뒤늦은 후회를 하고 돌아보는 경우,
묻어두는 게 좋은 일들을 가끔 들춰내게 될 때가 문제다.


근데, 지금은 뭔가 두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야 -ㅁ-
by MIGNON | 2008/07/20 08:37 | I am mignon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cesil.egloos.com/tb/198455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: 다음 페이지 ▶
ⓒ 2005 cesil.egloos.com All rights reserved. | Powered by egloos.com
rss

skin by minimar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