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think about who am I, what to do, what I want.
by MIGNON
벌써 7월.
나도 모르게 이글루에는 현실도피적인 포스팅을 많이 하는 것 같다.

싸이같은 곳은 너무 많은 지인들이 다녀가는 곳이니까 어쩔 수 없이 이 곳은 도피적 성향을 띠네.


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지난 1월에 포스팅하고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거다.

그간 그렇게 심각한 고민거리가 없었던 거라고 생각하면 말이다.



오늘은 그저-

요즘의 나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으로 포스팅한다.


벌써 6개월이 지났지만,

내 상황에 비해 내 마음이 너무 편하기만 한것 같다.

처음에는 '스트레스 받아서 좋을 것 없다. 오히려 방해만 될뿐' 이라고 생각했는데

지금은 그게 그저 현실도피였던 것 같아서 반성 중.



요즘들어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.

연락이 뜸한게 걱정도 조금 된다.

구입했던 카드는 핸드폰이 망가지면서 번호를 잃어버렸는데 메일을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다. 아까워-
by MIGNON | 2009/07/02 16:45 | 제2의사춘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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